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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들은 조속히 입장문 및 해명문을 내길 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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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캐릭터
이리스
해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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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용하게 라테일 즐겨온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엔 소리를 내야 할 듯 하여 말을 하려합니다.

부캐릭으로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른 유저와 분쟁에 섞이기 싫고 앞으로도 조용히 활동하고 싶은 마음에 부 캐릭터로 올립니다.



과거 길드보스(몬스터볼) 사건으로 인해 총 93명이 30~270일의 정지를 당했습니다. 

이것이 운영자의 발견이 아닌 유저의 신고로 인해 무마 됐다는건 다들 잘 알 것입니다.

이때 제 기억으론 미흡한 대처로 유저의 60~70%이상이 접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s://www.latale.com/news/notice/view/2419?category=1

https://www.latale.com/news/notice/view/2416?category=1&page=3



지피방 사건 때도 비인가 프로그램 처벌 정책에 대한 내용은 영구게임제한으로 처리 된다고 명시돼있습니다.

이 때도 거의 모든 PC방에서 했던 사람들이 자신들의 억울함을 토하기 위해 영수증 및 모든 증거자료를 제출하라고 돼있습니다.

https://www.latale.com/news/notice/view/2458?page=58



또한 아이템 각성 관련해도 운영자는 프로그램 버그를 악용한 유저를 처벌이 아닌 편애 및 감싸주기 바빳으며, 약 하루정도의 기간을 두어 모든 유저가 버그를 사용할 수 있게 방치까지 해두었습니다. 이는 운영정책에 위반되는 행위입니다. 

https://www.latale.com/news/notice/view/2544?category=1&page=10


그동안 논란이 있던 라테일 운영진 측 입장문을 발최한 내용입니다. ​https://www.latale.com/news/notice/view/2451

오류 모니터링 강화, 처벌내용에 따른 논란 최소화, 충분한 경각심, 공정하고 깨끗한 등 지금와서 보면 하나도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2024년 4월 15일 화요일에 변경 된 최근 운영 정책을 확인해봐도 비인가 프로그램은 확실하게 "영구게임제한"로 명시돼있습니다.

https://www.latale.com/Help/Policy

그리고 이 내용은 게임마스터(GM)의 역할이라고 운영진들이 쓴 내용입니다.



최종적으로 최근 근 2주간 자유게시판이 불타오른 내용에 관한 지허브 오토마우스 사건은 명명백백 비인가 프로그램이며, 이는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행위입니다.

예전부터 라테일은 이런 일이 터질때마다 특정 유저만 감싸는 듯한 행동을 취해왔으며,

지금 결과로보더라도 특정 유저들을 편애하고 넘기려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공정하고 깨끗한 운영은 어디갔으며, 그토록 말하셨던 모니터링강화, 처벌 내용에 따른 논란 최소화 등 운영진이 말했던 모습들은 어디 갔습니까?



조용하게 G허브 프로그램을 막는 것이 아닌 운영 정책에 위배된 행위를 조속히 처리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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