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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관문을 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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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2025년이란 관문을 넘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 아시죠? 서마로 아재개그 남발하는 사람 맞습니다.


이제 막 성인이 된 2007년생 여러분, 그리고 졸업하여 사회에 진출하기 시작하게 된 분들,

또는 집에서 전업주부로 사는 분들 모두 2025년이라는 관문을 넘어섰습니다.

앞으로의 2026년, 지금 맞이하는 2026년이라는 관문을 넘는 이는 다른 누구도 아는 '나'라는 사람입니다.


졸업하여 대학생이 된 분들이 수능 또는 수시 정시라는 관문을 넘어섰듯, 

취업 면접이란 관문을 넘어서서 채용 확정 또는 면접 낙방이이라는 결과로 관문을 넘었습니다.


앞으로의 2026년, 내년인 2027년을 포함하여, 

우리의 인생에는 수많은 관문들이 인생의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관문을 넘기 싫더라도, 관문을 넘은 이후가 두려운 나머지 관문 앞에서 주저앉더라고, 

밑의 이 세 가지만 기억합시다.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관문을 두려워하지 말자.]

[이 관문을 넘어서려면, '나만의 용기'가 필요하다.]

[난 이 관문을 넘어서는 순간, 누구보다 강한 사람이 될 테니까.]


관문을 넘기 전에는 저를 포함한 누구나 두렵습니다. 

하지만, 넘어서기 시작하면, 어디까지나 관문을 넘은 건 '나'이기에,

이제 그 관문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관문 너머의 것이, 관문 너머의 일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그리고 그 관문 너머의 일을 통해 우린 무슨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지 고민해 봅시다.


이 세상, 강한 사람 정말 많듯, '나' 또한 얼마든지 강해질 수 있습니다.

관문을 넘어설 수 있는 용기를 2026년이라는 관문을 넘어서면서 길러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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