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네가 없는 하루
사진대표 캐릭터
이리스
이윤솔
소드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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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잃고 난 뒤로
나는 하루를 견디는 사람이 됐어.
웃다가도 멈추고,
괜찮다고 말하다가도 무너져.
네가 좋아하던 것들을 보면
습관처럼 너를 찾다가
그제야 없다는 걸 알아.
혹시 이 글을 네가 본다면,
알아줬으면 해.
나는 아직도
너를 가장 사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