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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는 돈으로 굴러가는 영리단체입니다 

기부로 기부품으로 연명하는 곳이 아니에요

자선사업가도 아닙니다


라테일도 20년 가까이 운영해왔고, 유저들도 자연스럽게 

나이를 먹으며 사회인이 됐습니다

사회인이면 돈을 버는거겠죠

즉 게임에 투자할 자본이 있다는 겁니다

이와 맞물려 거래가능한 패템이던 흐름에서

거불+한정판매 패템으로 전환 중인 것도 그 내막이 있겠죠?


또 이번 벨리알의상은 지금껏과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판매전략으로 소개됐습니다

기존 로얄이 아닌

패션로얄이라는 신규 가챠시스템으로 출시했고

이례적으로 재판매계획이 없다고 했으며 판매기한은 2달+a입니다



패션템이 '맘에 들면 지르시면 되고'

그게 아니라면 '안지르시고 소비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마음에 들지않은데 가격이 어떻고 퀄리티가 어떻고 나중에가서 뭐가 어떻고 등등 

왈가왈부 할 사안은 아닌거같아요



그리고 천장시스템이 로얄과 마찬가지로 존재합니다 

200개이상을 질렀음에도 노득하는 상황을

막기위해 "거불"벨리알패템도 교환가능하도록 해뒀구요


또 나중에 혐사꾼들에 대한 대처 얘기도 나오던데

지금 당장 필요한 사람들이 사는 걸 혐사꾼으로 모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드네요

혐사꾼은 나중에 일어날수도있는 그저 '가능성'에 기인한 부분이 아닌가요

또 가격형성은 유저의 각자 수요와 공급에 따른 현상이니

나중에 이를 게임사가 개입하는 것도 우스운 일입니다

차라리 지금처럼 단호하게 재판매할 계획이 없다고 못박았으니

판매기한동안 뽑을 사람들은 빨리 뽑으면 된다 생각합니다






허스키 사모예드경찰복 세트도 마찬가집니다

가격이 불만이고 퀄리티가 불만이면 소비하지마세요.. 

가격과 별개로 예쁘다거나 맘에 들어서 구매하는 유저들은 지금도 쎄고 쎘습니다;



가격이 마음에 들지않으면 사지않고 소비하지않으면 됩니다

그렇게 누적되면 사측이 알아서 판매전략을 바꾸겠죠?


출시한지 하루도 아닌 5시간 밖에 되지않았습니다

제발 지켜보고나서 호들갑 떨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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