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0주년은 장수 했다 라는 타이틀로 끝나면 안된다.
New대표 캐릭터
이리스
비룡장
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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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
이게임은
누군가에겐
방과후 학창시절의 추억이
대학시절 공강 시간 때우기 용으로
입대 하기 전 그리고 휴가 때마다, 그리고 전역 후에도
결혼 하고 가정 꾸리고 자식이 태어난 그 순간에도
나에겐 라테일이 있었다.
5주년? ' 아! 이게임 살아남았네?'
10주년? '와 오래 운영하네'
15주년 ' 장수했다'
20주년은 특별하다
가볍게 즐기는 것으로 시작해 수 없이 많은 추억이 묻어 있는 그런
장수형 게임이 아닌 세대를 관통하는 게임이다.
특히 20주년의
이번 6월 대규모 업데이트는그래서
더욱 특별하다
'우리 아직 영업 합니다'가 아닌
'우린 영원히 함께 합니다! '라는
확신 가득한 깨지지 않는 약속의 당당한 외침을 듣고 싶다.
그냥 나의 작은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