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

시계를 출시한 방식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New
대표 캐릭터
이리스
쌀또뽀끼
윈디아
619
8

안녕하세요. 라테일 이 계정을 육성한지 1년 좀 안되어가는 윈디아 유저 쌀또뽀끼라고 합니다.

1. 서론
이전의 캐시로 판매하던 나침반, 카드, 아풀참과 같은 부분들은 현금으로 살수라도 있고 확정적으로 아풀참을 구매할 수는 있기 때문에 이런 내실자체가 제 입장에서는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아도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해서 강화를 모두 마쳐왔습니다. 하지만 로얄에서 확률로 낸다는 것은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2. 직접적인 현질 유도 ( 본론 1 )
엘리를 현금으로 사고 파는 거래에 있어서 제재하고 막으면서 운영진 측에서는 확률형 아이템인 로얄에 패션시계를 넣어놓고 필수 내실중 하나로 넣는 것은 불쾌한 경험중 하나이며 이는 명백히 대놓고 유저들에게 현질을 유도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3. 한판 및 그 외 수급 ( 본론 2 )
한판으로도 풀고 수급처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는 말을 할수도 있는데 한판으로 풀어서 확정적인 금액으로 판다고 하더라도 결국 현질유도를 대놓고 하며 내실을 추가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4. 가성비 문제 ( 본론 3 )
현재와 같이 로얄에서 시계가 나오게 된다면 0.1%의 확률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실제적으로 매물이 풀리게 되면 엘리 기준 100억대~200억대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금액은 대다수의 유저들에게는 터무니없는 금액의 스펙업 효율이며 가성비가 떨어지는 라인이라 생각합니다.

보통의 게임 내에서 고인물 혹은 고스펙이라고 불리기 시작하는 시점의 일반적인 스펙대인 전투력 300만 후반 ~400만 초반대(성물을 미포함한 허수아비 기준) 스펙의 유저들의 기준에서도 시계의 가격이 200억대가 넘어가게 되면 노강으로만 쓰고, 그 이후로는 강화를 할만한 메리트가 떨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5. 나의 의견 ( 결론 )
하지만 이왕 패션 시계를 BM으로 출시한 이상 없애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확실한건 안나오면 좋았겠지만 결국 BM을 출시해서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 회사의 입장에서 볼 때 차라리 나침반과 카드처럼 캐시샵에서도 15,000원 정도의 금액대로 구매할 수 있게끔 해주면 좀 더 좋을거 같고, 혹은 좀 더 참신한 방법으로 BM을 설계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MOTP 인증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