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심심]님과 [펭수]님을 저격합니다
New대표 캐릭터
이리스
김멍이
레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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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어이가 없네 ㅋㅋ
나를 라테일 진심녀로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 지들끼리 라접 선언? 이게 맞냐고요...
같이 레벨 올리고, 장비 맞추고, 던전 돌고, 밤새 수다 떨면서
“우리 오래 하자”, “이건 같이 해야 재밌지” 이러던 사람들이
이제 와서 갑자기 재미없다고, 현생 바쁘다고, 슬쩍 접는다고 하면
남은 사람은 뭐가 되냐고요 진짜 ㅋㅋ
나는 이미 애정 생길 대로 생겨서
캐릭터 하나하나에 정 붙이고, 코디 맞추고,
하루 루틴처럼 접속하고 있는 사람 만들어놓고
정작 본인들은 쿨하게 빠지는 거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닌가요...?
라테일이 원래 이런 게임이긴 한데ㅋㅋ;
같이 하던 사람들이 빠지는 순간 확 식는 거 알면서도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게 더 서운하네요
솔직히 말해서 게임 접는 건 자유 맞는데
적어도 같이 시작한 사람한테는
“미안하다” 한마디 정도는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고요
이렇게 혼자 남겨놓고 가버리면
나만 진심이었던 사람 되는 거 같아서 더 짜증남 ㅋㅋ
이럴 거면 처음부터 꼬시질 말던가
끝까지 같이 하던가 둘 중 하나만 했으면 좋겠네요^^
※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