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확실히 무서웠다...
New대표 캐릭터
이리스
라태일커비105
프라이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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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일커비: 진짜 무서웠다...
렉스90: 갑자기 무섭게 혼나다니...
알렉스90: 너무나 두려운 아저씨.
최금숙: 그걸 이제 아저씨에게 관여하지 않는게 좋겠어.
쥬니90: 그건 잊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