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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은 쉼터 '라테일'

대표 캐릭터
이리스
꼬섯
프라이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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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저는 라테일이 '저만의 작은 쉼터' 로 끝나있지 않길 빌어요. 

저는 라테일이 메이플보다 더 갓겜이 되어서 모두의 인정을 받는 2D RPG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떤 분은 '천천히 개선 되고 있다' 고 합니다.

하지만 그 천천히가 너무나도 더딥니다.


광고는 매년 꾸준히 하지만

신규,복귀 유입이 오더라도 적응을 하지 못합니다.

라테일 하는 입장에선 어떠세요?

라테일이 재미가 없나요?

아닙니다. 재밌습니다.


적응만 하면 정말 재밌습니다.

하지만 그 적응을 하기가 너무나도 어려운 게임입니다.


세상 그 어떤 RPG게임도 방향키만 알려주고 끝나는 튜토리얼은 없을겁니다.

초반 안내가 매우 부족합니다.

세상 그 어떤 RPG게임도 시작한지 하루만에 이벤트창이 꽉차서 정리해야 되는 게임은 없을겁니다.

초반에 알아야 할게 매우 많습니다.


초반에 알아야 할 정보는 매우많은데, 초반 안내가 매우 부족합니다.


뉴비가 적응을 못하니까 라테일에서 이런 생각을 하는것 같습니다.

'템을 좀 퍼줘야 하나?'

그래서 버닝도하고 이것저것 여러가지를 줍니다.

가뜩이나 템정리가 힘든데 기간제아이템,써야하는 물약,써야하는 이벤트템들이 넘쳐납니다.



문제점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합니다.


저는 라테일이 '저만의 작은 쉼터' 로 끝나있지 않길 빌어요. 

저는 라테일이 메이플보다 더 갓겜이 되어서 모두의 인정을 받는 2D RPG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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