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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콘콘

[라콘콘/기타 콘텐츠] 대규모 레이드

대표 캐릭터
이리스
성모닝
히어로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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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일 #2026라콘콘 #업데이트공략 #성모닝 


안녕하세요 라테일을 재밌게 즐기고 있는 유저 성모닝 입니다

라테일에 없던 대규모 레이드가 나오면 어떨가 싶어 구상해봤습니다

이런 콘텐츠 참여는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겠지만 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감상 잘 부탁드립니다.


레이드 - 이리스의 악몽 : 벨로스의 추락

배경 설정 : 뒤틀린 시작

라테일 여정의 첫걸음이었던 평화로운 벨로스 마을, 하지만 이리스의 내면 깊은 곳에 자리 잡은 고통과 두려움이 현실을 침식하기 시작합니다. 

맑았던 하늘은 핏빛으로 물들고, 주민들의 웃음소리는 악몽의 울음소리로 변했습니다. 유저들은 이리스의 흩어진 기억을 정화하기 위해 다시 벨로스로 향합니다.

"이곳은 더 이상 내가 알던 벨로스가 아니야."


콘텐츠 개요 : 벨로스를 무대로 한 20인 대규모 레이드

  • 최대 20인 참여 : 라테일의 기존 4/8인 던전의 한계를 넘는 최초의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

  • 적략적 역할 분담 : 단순한 화력 집중이 아닌, 분대별 독립 미션과 기믹 파훼를 통해 공격대원 전원의 참여를 유도



페이즈별 구성 :

  • 1페이즈 : 4개 조 분담, 체력 비례 토템 파괴전.

  • 2페이즈 : 도트누리형 무빙 점프맵 (스킬 불가, 기본 공격, 이리스의 방해).

  • 3페이즈 : 집결 및 기믹 파훼, 극딜 페이즈



1페이즈 : 악몽의 수문장 (토템 제어 및 길목별 분담전)

  •  - 진행 방식: 20명의 유저가 5명씩 4개 조로 나뉘어 벨로스의 4개 길목 으로 진입합니다.

  •  - 클리어 조건: 각 길목을 지키고 있는 '악몽의 중간보스' 처치.

  •  - 특별 기믹 (체력 구간별 토템 등장) :
       중간보스의 체력이 70%, 50%, 20%에 도달할 때마다 보스가 무적 상태가 되고, 맵의 특정 위치에 '악몽의 토템'이 소환됩니다.

    •  - 디버프 효과 : 토템이 유지되는 동안 유저들의 이동속도 대폭 감소 및 크리티컬 확률이 0%로 고정되어 딜링이 불가능해집니다.
       - 파훼 방법 : 5명의 조원들이 협력하여 빠르게 토템을 타격해 파괴해야만 보스의 무적과 디버프가 해제되며, 다시 정상적으로 딜링을 할 수 있습니다.

  •  - 협동 요소 : 4개 조가 모두 토템을 파괴하고 중간보스를 처치해야만 2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한 조라도 지연되면 전체 페이즈가 밀리기 때문에 조별 집중력이 중요합니다.


2단계: 무너진 기억의 다리 (도트누리형 협동 돌파전)

1. 기본 진행 규칙

  • 제한 사항: 2단계 진입 시 모든 스킬 사용 불가 (이동, 점프, 기본공격만 가능)

  •  - 이동 기믹 : 이리스의 지속적인 방해(무빙 강제) : 배경 뒤편에 위치한 이리스의 환영이 유저들의 이동 경로에 주기적으로 화살(또는 광역 장판)을 발사합니다.

    •                      한 자리에 머무르면 피격되어 끊임없이 점프하면 이동해야 합니다.

    •                      ⁕ '도트누리 대포'처럼 이리스의 공격을 1대라도 맞으면 해당 맵의 시작 지점(출발점)으로 되돌아갑니다.

2. 맵 구조

  •  - 첫 번째

    •    ⁕ 길을 막고 있는 '악몽의 파편'이 등장합니다.

    •    ⁕ 오직 기본 공격으로만 타격 가능하며, 부수는 즉시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 발판이 열립니다.

  •  - 두 번째

    •    ⁕ 선발대 인원들이 파편을 처리하는 동안, 후발대 인원들은 이리스의 공격을 피하며 맵에 생성되는 '정화의 빛' 아이템을 획득합니다.

    •    ⁕ 획득한 정화의 빛을 이용해 후방에서 지원 사격이나 버프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  - 세 번째

    •    ⁕ 맵의 끝에는 일반 악몽의 파편보다 체력(피통)이 훨씬 많은 '거대 악몽의 오브젝트'가 등장합니다.

    •       ⁎ 20명의 인원이 모두 모여 함께 기본 공격으로 타격하거나, 후발대가 모아둔 '정화의 빛'을 사용하여 거대 오브젝트의 체력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       ⁎ 추가로 정화의 빛을 활용해 [몇 초간 무적] 버프를 생성하여 이리스의 공격을 피하고 안정적으로 딜링을 할 수 있는 타이밍을 만듭니다.

 

3단계: 침식된 이리스의 환영 (총력전 및 파훼형 보스전)


[보스 체력별 페이즈 기믹]

  •  - 1페이즈 (HP 100%~)

    •    ⁕ 기억의 해일

      •       ⁎ 맵 전체를 뒤덮는 하단/상단 판정의 파도를 연속해서 보냅니다.

      •       ⁎ 타이밍을 맞춰 점프나 체공 스킬을 활용해 파도를 넘어야 합니다. 피격 시 스킬 쿨타임이 늘어나는 디버프가 걸립니다.

    •    ⁕ 악몽의 연주
      •       ⁎ 보스가 맵 중앙에서 전멸기를 준비하며 머리위에 특정 색상의 조각들을 띄웁니다.

      •       ⁎ 유저들은 보스가 띄운 색상 개수에 맞춰 정확한 색상의 마법진 위에 1명씩 올라가야 합니다. 

      •       ⁎ 단 한 곳이라도 사람이 비거나 중복으로 서게되면 즉사급 대미지가 들어옵니다.

  •  - 2페이즈 (HP 60%~)

    •     ⁕ 압살의 쐐기

      •       ⁎ 보스가 중앙에서 무적 상태가 되며, 맵의 양끝 모서리에서 거대한 쐐기가 중앙을 향해 서서히 다가옵니다. 쐐기가 중앙에 닿으면 전멸합니다

      •       ⁎ 공격대가 흩어져 다가오는 4개의 쐐기를 부숴야 합니다. 한쪽 조의 화력이 부족해 쐐기가 부서지지 않으면 다른 조가 빠르게 이동해 지원을 가야 하므로,

              ⁎ 실시간 딜 분배와 브리핑이 생존의 핵심이 됩니다.

      •       ⁎ 4개의 쐐기를 모두 부수면 보스가 치명적인 타격을 입고 중앙에 쓰러지며 '그로기(무력화)' 상태에 빠집니다.
         

보상 시스템 기획안

1. 장비 특수 강화 시스템

장비를 직접 드랍하는 대신, 기존 엔드 콘텐츠 장비의 가치를 보존하면서 추가적인 성장을 돕는 방식입니다.

 - 보상 아이템 : 악몽의 조각 - 레이드 보상으로 획득하는 특수 재료

    •    ⁕ 레이드 클리어 재료를 모아 기존 착용하고 있는 무기나 장비에 사용합니다.

    •    ⁕ 옵션부여 형식을 통해 기존 장비의 세트 효과는 그대로 유지되며, 장비에 추가로 인챈트가 부여되는 방식


2. 명예와 수집욕을 자극하는 타이틀 보상

유저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고 랭킹 경쟁의 재미를 더하는 타이틀 시스템입니다.

  •  - 최초 격파 타이틀 (명예형):

    •    ⁕ 대상: 전 서버 또는 월드 내에서 가장 먼저 '이리스의 악몽'을 클리어한 20인 공격대에게 지급.

    •    ⁕ 효과: 파티원 이름이 각인되거나 웅장한 이펙트가 있는 기간제/영구 타이틀.

  •  - 계정당 최초 클리어 타이틀 (달성형):

    •    ⁕ 대상: 계정 내 캐릭터로 최초 레이드 클리어 시 지급.

    •    ⁕ 효과: 캐릭터의 공격력, 올스탯, 크리티컬 확률 등을 올려주는 실질적인 전투력 상승 타이틀.

  •  - 격파 횟수 누적 타이틀 (수집형):

    •    ⁕ 대상: 레이드 누적 클리어 횟수(예: 10회, 50회, 100회) 달성 시 획득.

    •    ⁕ 효과: 라테일 유저들이 좋아하는 수집 및 업적용 타이틀

 

AI의 도움도 받아가며 느낌 가는대로 적어 봤는데 크게 현실성은 없지만
정말 이런 레이드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열심히 적어 봤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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